35년 현장에서 4,200대가 넘는 차를 직접 뜯어보고 만졌습니다. 사진만 예쁜 차 말고, 내일 아침 바로 일 나갈 수 있는 차를 고릅니다.
사진은 전부 전시장에서 직접 찍은 실사진입니다.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시동 걸어 영상으로 보내드립니다.
여기 올라온 차 말고도 전시장에는 항상 20대 이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찾으시는 톤수·구조가 있으면 전화 주세요. 없으면 헤이딜러 경매에서 조건 맞춰 잡아드립니다.
진단평가사가 직접 봅니다. 사람 보내서 깎는 일 없고, 전화로 부른 금액과 현장 금액이 다르지 않습니다.
화물차는 승용차와 고장 나는 곳이 다릅니다.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오용환이 35년 동안 실제로 사고가 났던 자리를 먼저 봅니다.
실린더 헤드, 오일팬, 터보 주변 누유와 백연·흑연 여부까지 시동 걸어 확인합니다.
양만 보지 않습니다. 색과 쇳가루를 직접 확인해야 남은 수명이 보입니다.
주저앉음, 용접 자국, 보강 흔적을 확인합니다. 구조변경 차량은 서류까지 대조합니다.
보험이력과 실차 상태를 같이 봅니다. 서류에 안 남은 사고는 차가 말해줍니다.
냉동탑은 설정 온도까지 실제로 내려가는지, 크레인·고소장비는 작동 하중까지 확인합니다.
영업용 번호판, 압류·저당, 검사 유효기간까지 정리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차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정비 요령, 허위매물 거르는 법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차를 직접 보고 싶으시면 전시장으로 오세요. 오시기 전에 전화 주시면 원하시는 차를 앞으로 빼두겠습니다.